(로이터=뉴스1) 포토공용 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뮤지컬 각본상을 받은 윌 애런슨(왼쪽)과 박천휴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5.6.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니상관련 사진'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에게 설명 듣는 이재명 대통령K-컬처 주역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는 이재명 대통령토니상 6관왕 '어쩌다 해피엔딩' 프로듀서 한경숙포토공용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 향년 74세로 별세'국민배우' 안성기 향년 74세로 별세복지부, 정보시스템 장애 대응 상황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