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룸 개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 이날 "기존 브리핑룸 체제를 유지하되 카메라 4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며 "일방적인 소통에서 벗어나 기자들의 질의하는 모습이 담긴 쌍방향 소통의 모습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6.8/뉴스1
pjh2580@news1.kr
강 대변인은 이날 "기존 브리핑룸 체제를 유지하되 카메라 4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며 "일방적인 소통에서 벗어나 기자들의 질의하는 모습이 담긴 쌍방향 소통의 모습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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