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한국 기계체조 간판 허웅이 7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6.7./뉴스1k-55son@news1.kr관련 키워드기계체조관련 사진파리바게뜨,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팝업 운영금메달 목에 건 카자흐 체조 간판 나리만 쿠르바노프화이팅 외치는 한국 기계체조 간판 허웅손도언 기자 동장군 안녕 "올해도 화이팅"한파 속에 열린 알몸 마라톤대회"제천 추위,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