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주민들이 7일 오전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다. 현재 주민들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센터 설립 당시 약속한 농경지 폐열지원사업 또는 대체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도는 관련 공문서나 회의록에서 해당 약속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2025.6.7/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문대림·송재호 '파이팅'민주 문대림·송재호 연대 포럼 출범제주에 모인 전국 시·도의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