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지난 2011년 성추행 의혹으로 불명예 퇴진했던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가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민주당 시장(mayor) 예비선거 토론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6.4 ⓒ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