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1회 국악의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시민들이 로봇이 연주하는 종묘제례악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국악의날은 전통예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국악진흥법'에 따라 조선시대 세종실록 '여민락(與民樂)'의 최초 기록일을 기념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25.6.5/뉴스1
kkorazi@news1.kr
국악의날은 전통예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국악진흥법'에 따라 조선시대 세종실록 '여민락(與民樂)'의 최초 기록일을 기념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25.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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