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사상 처음 원화 기준으로 5000만 원을 돌파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3년 국민계정 및 2024년 국민계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5012만 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오가는 모습. 2025.6.5/뉴스1
pizza@news1.kr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3년 국민계정 및 2024년 국민계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5012만 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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