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정에 반발하며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이 법안은 재적 296인, 재석 202인, 찬성 185인, 반대 17인, 기권 0인으로 통과됐으며 검찰총장만 청구할 수 있는 검사 징계를 법무부장관도 모든 검사에 대해 청구할 수 있도록 징계청구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5.6.5/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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