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충현 사망사고 1차조사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태안화력고김충현관련 사진'김용균 이후, 외주화와 안전시스템의 공백이 만든 사고'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고조사 발표 참석한 유가족심정 밝히는 고 김충현 노동자 유가족김명섭 기자 눈 세상으로 변한 전북 금강일대'겨울왕국'눈 세상으로 변한 전북 금강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