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유영상 SKT 사장이 5일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 로비에서 SKT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면담을 요구하는 국회 과방위 소속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의원과 최 회장의 면담은 이뤄지지 않았다. 2025.6.5/뉴스1presy@news1.kr관련 키워드SKT위약금번호이동이훈기더불어민주당SK최태원유영상관련 사진위약금 족쇄 풀린 SKT…번호이동 시장 '들썩'SKT 위약금 면제에 번호이동 시장 들썩위약금 족쇄 풀린 SKT…번호이동 시장 '들썩'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