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두산 레전드 박철순이 시구 행사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6.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500만 관중최소경기관련 사진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한 2025 KBO리그2025 프로야구, 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한 2025 KBO리그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