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3일 서울 중구 신당동 봉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완진 후 경찰이 화재감식을 벌이고 있다.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친 이날 화재에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2025.6.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신당동화재봉제공장관련 사진서울 신당동 봉제공장 화재전소된 신당동 2층 봉제공장소방당국, 신당동 봉제공장 화재 목격자 진술로 방화 추정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