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지난 31일 밤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미터 계주에서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동시에 깬 한국의 서민준, 나마디 조엘 진, 이재성, 이준혁 선수가 메달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아시아육상대회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김장호구미지장관련 사진"남자 400m 계주 아시아경기대회 신기록 수립했어요""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 축하합니다"아시아육상대회 경기 관람하는 김장호 구미시장정우용 기자 기자회견하는 김하수 청도군수기자회견하는 김하수 청도군수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