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 사흘째인 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추락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해군은 해군안전단장을 위원장으로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2025.5.31/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해군은 해군안전단장을 위원장으로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2025.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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