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8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천안함 46용사 고(故) 김태석 해군원사의 장녀인 김해나 소위가 어머니와 최원일 전 천안함장에게 계급장을 수여받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30/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화재진압 체험화재 발생 시 탈출은 이렇게겨울방학 맞아 안전체험 하는 체험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