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가 유권자의 발길이 뜸해 한산한 모습이다. 대구는 이번 대선 사전투표 기간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2025.5.3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사전투표관련 사진[포토] "조란 맘다니, 뉴욕시를 위해"사전투표함 봉인 해제사전투표함 봉인지 제거하는 개표사무원공정식 기자 "우리도 할 수 있다"필승의 각오로"힘차게 노를 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