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화 플로리얼이 솔로홈런을 치고 홈을 밟으며 추승우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5.28/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LG한화관련 사진싱글벙글 염경엽 감독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염경엽 감독 '팬들 덕분에'박해민 "팬들 덕분에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