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오타와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함께 2025년 5월 27일 오타와의 캐나다 상원에서 제45대 의회의 첫 회기 개회식에 참석하고 있다. 캐나다 국민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 합병 위협에 반발하며 찰스 3세 국왕의 역사적인 의회 개원식 방문을 환영했다. 영연방의 일원으로 캐나다의 국가 원수인 76세의 찰스 국왕은 공항에서도 카니 캐나다 총리의 영접을 받았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