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성 가오미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중국 산둥성 가오미에서 경찰이 2025년 5월 28일 화학 공장 폭발 현장 인근 도로에 서 있다.ⓒ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