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8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이 소방청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공동 개발한 차량형 무인 소방로봇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산업 전문 전시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올해 21회째를 맞아 400여 개 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전시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25.5.28/뉴스1
jsgong@news1.kr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산업 전문 전시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올해 21회째를 맞아 400여 개 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전시는 30일까지 계속된다. 2025.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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