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선풍기·에어컨 등 냉방 가전 판매가 급증했다.
28일 SK스토아와 이마트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관련 제품을 예년보다 앞당겨 판매하며 큰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습기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유통업계는 여름 가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에어컨이 진열되어 있다. 2025.5.28/뉴스1
kwangshinQQ@news1.kr
28일 SK스토아와 이마트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관련 제품을 예년보다 앞당겨 판매하며 큰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습기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유통업계는 여름 가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에어컨이 진열되어 있다. 2025.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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