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태리(왼쪽부터)와 한지원 감독, 홍경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렸다. 2025.5.27/뉴스1
rnjs337@news1.kr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렸다. 2025.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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