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통 명절인 단오를 나흘 앞둔 27일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열린 전통문화체험에서 아이들이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7/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간판 안전점검 실시하는 광주 북구졸업생 12명, 광주 중앙초교 졸업식온가족이 함께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