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7일 오전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제에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와 부산낚시협회 회원이 감성동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감성동 36만 마리와 넙치 15만 마리 총 51만 마리를 이날부터 내달 5일까지 사하구, 강서구 등 시 연안해역에 방류한다.
2025.5.27/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감성동 36만 마리와 넙치 15만 마리 총 51만 마리를 이날부터 내달 5일까지 사하구, 강서구 등 시 연안해역에 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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