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Commandeur)를 수훈한 조수미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문승현 주프랑스 대사의 관저에 마련된 축하 연회에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5.26/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기자 2026 신년 자정 밝힌 佛 파리 개선문 불꽃佛 파리 개선문서 열린 2026년 신년 불꽃놀이2026 새해 맞은 佛 파리, 개선문 상공 수놓은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