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 모 중학교 교사를 애도하는 분향소가 대구에도 마련됐다.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교육청 앞 분수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동료 교사와 딸이 헌화하고 있다. 2025.5.2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악성민원제주교사교육분향소관련 사진제주 교사 애도하는 메시지'제주 교사' 대구 분향소 찾는 발길좋은 곳으로 가시길…공정식 기자 한파에 피어오르는 난방 수증기화재 아닙니다! '난방 수증기'한파에 피어오르는 난방 수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