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지현 폭스바겐코리아 부장이 26일 인천 중구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폭스바겐 신형 아틀라스를 소개하고 있다.
신형 아틀라스는 동급 최대 수준의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한국 시장에서 현재 시판 중인 동급 대형 SUV 중 가장 긴 5095㎜의 전장을 지녔으며, 전폭은 1990㎜, 전고는 1780㎜에 달한다. EA888evo4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TS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73마력, 최대토크 37.7㎏.m를 발휘한다. 2025.5.26/뉴스1
rnjs337@news1.kr
신형 아틀라스는 동급 최대 수준의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한국 시장에서 현재 시판 중인 동급 대형 SUV 중 가장 긴 5095㎜의 전장을 지녔으며, 전폭은 1990㎜, 전고는 1780㎜에 달한다. EA888evo4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TS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73마력, 최대토크 37.7㎏.m를 발휘한다. 2025.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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