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선수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대0 팀 승리를 이끈 후 경기 소감을 밝히고 있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2번 타순에 배치된 이정후는 7회 볼넷으로 출루해 결승득점을 올렸고,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025.5.24/뉴스1
ryupd01@news1.kr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2번 타순에 배치된 이정후는 7회 볼넷으로 출루해 결승득점을 올렸고,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025.5.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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