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생산자물가가 반년 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국제유가 내림세에 공산품이 하락했고, 농림수산품도 떨어졌다. 양파와 오이값이 크게 하락했다. 다만 돼지고기와 달걀 값은 크게 올랐고, 우유와 두유 등도 비싸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대형마트 모습. 2025.5.2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4월생산자물가관련 사진참외 -53.1%·양파 -42.7%…5월 생산자물가 0.4% 하락5월 생산자물가 두달 연속 하락세…참외·양파 가격 '뚝'생산자물가 2개월 연속 하락세…참외 53%·양파 42% '뚝'김명섭 기자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참석한 최휘영 장관'K-컬처, 온 국민이 누리고 세계를 품다'문체부 소속·공공기관 3차 업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