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1) 윤일지 기자 = 초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를 보인 23일 경남 함안군 악양둑방 둔치에 조성된 봄꽃 경관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5.5.23/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화재진압 체험화재 발생 시 탈출은 이렇게겨울방학 맞아 안전체험 하는 체험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