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칸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5월 21일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영화제에서 감독 데뷔작인 '엘러노어 더 그레이트'의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21ⓒ AFP=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