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산타크루즈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21일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에서 오랜 연료 부족과 달러 부족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기예르모 엘더 벨 정유공장 근처에서 유조 트럭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5.5.21ⓒ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