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뉴스1) 서충섭 기자 = '호남의 젖줄'로 불리는 영산강에 12·12 군사반란과 5·18민주화운동 학살 책임자 전두환의 잔재가 발견됐다.
전남도청과 불과 4㎞ 떨어진 이곳은 관광지나 전남체전 장소로 사용되며 아픈 현대사가 잊히고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전남 영암 영산호준공기념탑과 영산강 하구둑 모습. 영산호준공기념탑에는 전두환의 기념사가 담긴 기념판이 새겨져 있다. 2025.5.22/뉴스1
zorba85@news1.kr
전남도청과 불과 4㎞ 떨어진 이곳은 관광지나 전남체전 장소로 사용되며 아픈 현대사가 잊히고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전남 영암 영산호준공기념탑과 영산강 하구둑 모습. 영산호준공기념탑에는 전두환의 기념사가 담긴 기념판이 새겨져 있다. 2025.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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