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녹색연합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네거리에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자연의 권리 퍼포먼스 ‘공생2’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 ‘공생2’는 우리나라의 많은 보호지역과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우리와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5.5.22/뉴스1
seiyu@news1.kr
퍼포먼스 ‘공생2’는 우리나라의 많은 보호지역과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우리와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5.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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