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 영암의 HD현대삼호 조선소에서 개구부로 추락해 치료를 받다 숨진 하청노동자 A 씨(44)의 유가족이 22일 오전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중대재해에 따른 안전관리 부실 비판 기자회견에서 눈물 흘리고 있다. 2025.5.22/뉴스1
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중대재해에 따른 안전관리 부실을 비판하고 있다. 2025.5.22/뉴스1
warm@news1.kr
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중대재해에 따른 안전관리 부실을 비판하고 있다. 2025.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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