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제78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 크루아제트 해변에서 ‘라 시네프’ 섹션에 초청받은 단편영화 ‘첫여름’의 허가영 감독(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이 21일(현지 시각)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5.22/뉴스1oldpic316@news1.kr관련 키워드칸영화제허가영첫여름관련 사진허가영 감독 '첫여름', 칸영화제 중단편 부문 1등상'첫여름' 허가영, 칸영화제 라시네프 섹션 한국인 최초 1등상…'장편 대신, 단편으로 승부봤다''첫여름', 칸영화제 라시네프 섹션 한국인 최초 1등…기념촬영하는 허가영 감독과 조근식 원장이준성 기자 2026 신년 자정 밝힌 佛 파리 개선문 불꽃佛 파리 개선문서 열린 2026년 신년 불꽃놀이2026 새해 맞은 佛 파리, 개선문 상공 수놓은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