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0일(현지시간) 가지시티의 난민 캠프의 텐트들 사이에 한 남자가 앉아 있다. 2025.05.20.ⓒ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사상 최대 무역 흑자…중국 롱탄항 컨테이너들[포토] 인도 추운 날씨에 담요 두른 남성들[포토] 미국 휴스턴 본사 앞의 셰브론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