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토르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20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루산남스라인 오윤-에르덴 총리의 경제 관리 부실과 가족 관련 부패 혐의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에서 사람들이 "사퇴는 쉽다"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5.5.21 ⓒ AFP=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