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초소방서 대원 등이 2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양재천과 여의천 합수부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안전한국 및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서초구청과 서초소방서, 서초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등 11개 기관 300여 명이 동원됐다. 2025.5.21/뉴스1
pjh2035@news1.kr
이번 훈련에는 서초구청과 서초소방서, 서초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등 11개 기관 300여 명이 동원됐다. 2025.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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