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에 앞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에게 현장 의견 반영을 촉구하는 항의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25.5.2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靑 오찬 불참' 장동혁, 한국노총 방문한국노총 지도부와 마주 앉은 장동혁 대표노동 현안 설명하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