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소만(小滿)인 21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토종벼 전통 손모내기 및 겨릿소 시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겨릿소 써레질 시연을 하고 있다. 2025.5.21/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소만농사국립농업박물관겨릿소모내기관련 사진두 마리의 소가 끄는 겨릿소 써레질두 마리의 소가 끄는 겨릿소 써레질두 마리의 소가 끄는 겨릿소 써레질김영운 기자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