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제21대 대선 재외국민투표 첫날인 20일(현지시간) 20대 유학생 정인수 씨가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탄핵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대선을 치르는 일이 없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참여했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ryupd01@news1.kr류정민 특파원 [포토]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 행사서 연설하는 트럼프[포토]'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 행사서 연설하는 트럼프[포토]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 행사 참석 위해 백악관 나서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