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조현동 주미대사 부부가 제21대 대선 재외국민투표 첫날인 20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ryupd01@news1.kr관련 키워드2025대선포토조현동류정민 특파원 방미 성과 밝히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포토]덴마크·그린란드 외교수장과 회동 뒤 백악관 나서는 밴스와 루비오[포토]법안 서명 행사에서 발언하는 트럼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