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기아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모빌리티 친화 호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박주영 팀장(왼쪽부터),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김수영 상무, 워커힐호텔앤리조트 김세한 신성장추진담당,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열근 지속경영담당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0/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박주영 팀장(왼쪽부터),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김수영 상무, 워커힐호텔앤리조트 김세한 신성장추진담당,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열근 지속경영담당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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