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친환경차 기반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대회공식차량 중 EV9에 사인하고 있는 러시아 테니스 레전드 마라트 사핀과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의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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