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20일 경북 경주시 태종로에 있는 신라대종 광장에서 경북선대위 및 경주노동선대본부 출정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2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권영국민주노동당대통령후보2025대선포토신라대종관련 사진권영국 후보 '차별없는 평등세상을 위해'권영국 후보 '우리는 5번'권영국 후보 '힘차게 달립시다'최창호 기자 북극 추위 찾아온 포항오늘은 너무 추워요보기만 해도 추운 겨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