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여자핸드볼대표팀 이계청 감독과 선수들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전지훈련 출국에 앞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여자핸드볼대표팀은 이번 헝가리 전지훈련에서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 헝가리 클럽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11월 열릴 세계여자선수권에 대비할 예정이다. 2025.5.20/뉴스1
pjh2035@news1.kr
여자핸드볼대표팀은 이번 헝가리 전지훈련에서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 헝가리 클럽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11월 열릴 세계여자선수권에 대비할 예정이다. 2025.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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