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나흘째인 20일 오전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중장비들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광주공장화재잔불진화도깨비불소방국과수감식건물해체관련 사진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진화 위해 건물 해체 돌입휘어진 벽체분주히 움직이는 장비들이승현 기자 행정통합, 시민사회는 어떻게 바라보나사랑의 온도탑, 온도는?100도를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