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오전 대구 북구 대구보건대 본관에서 열린 '제27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를 찾은 학생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대구보건대는 1999년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과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까지 2만1850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2025.5.19/뉴스1
jsgong@news1.kr
대구보건대는 1999년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과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까지 2만1850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2025.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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