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교황 레오 14세가 즉위 미사를 위해 포프모빌(교황 전용차량)을 타고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도착하면서 한 아기를 축복하고 있다. 2025.5.18ⓒ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